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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속 김준호, 5차 월드컵 500m 10위…차민규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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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속 김준호, 5차 월드컵 500m 10위…차민규 12위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주자들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5차 월드컵 남자 500m에서 역주를 펼쳤지만, 메달 획득은 불발됐다.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는 11일(현지시간) 폴란드 토마슈프 마조비에츠키의 로도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1부)에서 35초30의 기록으로 20명 중 10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차민규(서울일반)는 35초33으로 12위, 김철민(스포츠토토)은 35.76으로 20위에 그쳤다.

    4차 월드컵에서 이 종목 우승을 차지한 김준호는 이날 8조 인코스에서 경기를 시작, 첫 100m를 전체 1위인 9.5초에 주파했으나, 남은 거리에서 순위를 지키지 못했다.

    이날 경기로 포인트 31점을 더한 그는 올 시즌 월드컵 남자 500m 전체 랭킹 4위에 자리했다.

    장거리 대표주자인 이승훈(IHQ)과 정재원(의정부시청)은 남자 5,000m 디비전B(2부)에 출전해 각각 11위(6분35초70), 17위(6분38초91)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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