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북 영주 돼지 농장 화재…600여마리 타 죽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북 영주 돼지 농장 화재…600여마리 타 죽어
    12일 오후 2시 28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동촌리에 있는 한 돼지 농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30여분만인 오후 3시 6분께 큰불을 잡고, 나머지 불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육 중이던 돼지 800여마리 가운데 600여마리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죽었다.

    경찰은 농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달리는 폭탄' 픽시 단속 강화…학부모도 처벌 받을 수도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자전거'의 위험 운행이 잇따르자 경찰이 단속 수위를 높이고 있다. 반복 위반 시 학부모까지 수사 의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경찰청은 22일 "청소년의 무면허 킥보드 등 ...

    2. 2

      회생절차와 M&A, 위기 기업의 새로운 탈출구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3. 3

      함양 산불 이틀째 확산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확산하면서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함양군은 22일 오전 8시 55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마천면 창원리 산 23의 2 일대에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며 "견불동 주민과 입산객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