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77㎝ '장신 골퍼' 김민선7, 유현주와 한솥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민선7 / 와우매니지먼트 제공
    김민선7 / 와우매니지먼트 제공
    스포츠 마케팅 전문회사 와우매니지먼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올해 '장신 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민선(20)과 계약했다고 13일 밝혔다.

    와우매니지먼트는 박인비(35)와 유소연(33), 김아림(28), 이정은(27) 유현주(29) 등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다.

    KLPGA투어 동명이인 등록명 규정에 따라 '김민선7'로 활약하는 김민선은 올해 KLPGA투어에 데뷔하면서 대방건설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177㎝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240m의 드라이브 비거리가 장점으로 꼽힌다.

    장상진 와우매니지먼트그룹 대표는 "큰 키에서 나오는 장타 등 김민선 선수의 잠재성을 보고 계약을 체결했다"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현주, 와우매니지먼트그룹에 새둥지…"1부 투어 재도전"

      프로골퍼 유현주(28)가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에 새둥지를 틀었다.와우매니지먼트는 2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무대와 방송계까지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유현주 선수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2. 2

      '국대 에이스' 방신실, 박인비와 '한솥밥' 먹으며 프로 턴

      국가대표 에이스 방신실(18)이 '골프여제' 박인비(34)와 한솥밥을 먹으며 프로무대에 도전한다.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27일 방신실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신실은 2018년 송암배 아마...

    3. 3

      김민선, 여자 빙속 500m 7위

      김민선(23)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7위를 기록했다. 김민선은 13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