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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Z "한국서 더 많은 프로덕트 출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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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가 올해 한국에서 더 많은 프로덕트를 출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14일 CZ는 트위터 스페이스를 통해 진행 중인 바이낸스 AMA를 통해 "한국은 우리에게 항상 중요한 시장이었다. 가장 활성화된 시장이자 활발한 투자자들이 있는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CZ는 "2019년경 한국 시장 진출을 모색했으나 제품과 유저 사용환경이 나빠 경쟁력이 없어 사업을 종료했다. 다른 이유는 없었다"며 "작년 부산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올해 고팍스와 투자의향서(IRI)를 체결하며 한국 시장에 재진출한 것에 대해서는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의 상황이 시장 상황과 맞물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막기 위해 고팍스와 IRI를 체결한 것"이라며 "올해 더 많은 프로덕트를 한국에 출시하는 것을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진=Iryna Budanova / Shutterstock.com
    사진=Iryna Budanova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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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cow5361@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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