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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위기 대응" 세종 11개 초등학교 '탄소중립 학교'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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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위기 대응" 세종 11개 초등학교 '탄소중립 학교'로 지정
    세종시교육청은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올해 지역 11개 초등학교를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정된 학교는 조치원대동초, 부강초, 연세초, 양지초, 보람초, 해밀초, 세종도원초, 두루초, 다빛초, 늘봄초, 글벗초다.

    이들 학교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과정 연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들은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조성·확산하는 역할도 한다.

    시교육청은 탄소중립 시범학교에 학교당 운영비 1천만원을 지급하고,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 체험중심 분리배출 교실, 환경교육 체험전 등으로 환경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시범학교가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대응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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