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선착장서 승용차 침수…운전자 등 2명 숨진 채 발견 입력2023.02.15 11:17 수정2023.02.15 11: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오전 10시 2분께 강원 춘천시 북산면 한 선착장 인근에서 50대 A씨 등 2명이 탑승한 라세티 승용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은 "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였으나 탑승자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필수공익 지정 땐 끝장"…서울시내버스 노조가 예민한 이유 서울시가 시내버스를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서울시내버스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노조가 이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서울 시내버스가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총파업이 법적으로 불가능해... 2 밀가루·설탕 '민생 품목' 짬짜미…검찰, 집중수사로 52명 기소 밀가루·설탕·전기 등 민생 밀접 품목에서 수년간 담합을 벌여 물가 상승을 초래한 업체들이 대거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2일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 3 검찰, 6조원 육박 밀가루 담합 적발…6개 제분사 20명 재판행 5조9900억원대 밀가루 담합이 적발된 제분사와 대표들이 대규모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국민 필수 식료품인 밀가루 가격 상승이 소비자 피해로 이어졌다고 비판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