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은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돼 재난 복구와 의료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는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큰 피해를 본 분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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