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창권 KB카드 사장, 인도네시아 법인 방문…"글로벌 현장 경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창권 KB카드 사장, 인도네시아 법인 방문…"글로벌 현장 경영"
    KB국민카드는 이창권 사장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KB Finansia Multi Finance(KB FMF)’를 방문해 현지 시장을 점검하고 사업 확장 및 공고화를 위한 글로벌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KB FMF CEO인 Yap Tjay Hing(얍 타이 힝) 대표 및 경영진과 핵심사업영역 점검 및 현지 시장 공략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현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코로나19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난해 뛰어난 성과를 보인 KB FMF 우수 직원들을 시상하고, 성과 및 공로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현장경영을 통해 KB FMF의 현지 경쟁력을 재점검하고 신성장 동력인 글로벌 사업부문 역량을 제고할 것”이라며 “KB FMF가 향후 자동차, 오토바이, 내구재 할부금융 사업 등에 가시적 경영성과를 이루고 탐 티어(Top-tier)로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B FMF는 KB국민카드가 지난 2020년 7월 지분 80%를 인수하여 KB금융그룹의 손자회사로 편입된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으로 2022년 신용평가사 ‘Fitch’를 통해 ‘AAA’의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3분기말 기준 총자산 6,835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ADVERTISEMENT

    1. 1

      "남들 안 가본 곳 갈래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이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