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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2935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528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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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보다는 425명 줄어…재택치료 1만9000명대

    경기도는 16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15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천935명이라고 밝혔다.

    경기 2935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528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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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인 14일 3천360명보다 425명 줄었고, 한 주 전 같은 수요일이었던 지난 8일 3천463명보다는 528명 감소했다.

    이날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는 821만6천519명이다.

    사망자의 경우 6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8천309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가 26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화성시(245명), 고양시(229명), 성남시(218명), 용인시(217명), 남양주시(201명), 부천시(173명) 등의 순이었다.

    연천군(19명)·오산시(56명)·시흥시(97명) 등 18개 시·군은 100명 미만으로 나왔다.

    코로나19 전담 병상(923개) 가동률은 17.8%로 전날(19.0%)보다 1.2%포인트 낮아졌고, 이 중 중증환자 병상(268개) 가동률도 13.8%로 전날(15.3%)보다 1.5%포인트 떨어졌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9천185명으로 전날(1만9천295명)과 비슷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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