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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 상일2동 주민센터 내년 12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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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 상일2동 주민센터 내년 12월 준공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상일2동 주민센터 건립을 4월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준공 예정 시기는 2024년 12월이다.

    총사업비는 174억원이다.

    상일2동 주민센터는 강동구 고덕강일3지구에 지어진다.

    상일2동은 2021년 7월 강일동에서 분리된 이후 인근에 임시청사를 설치해 운영해왔다.

    지구 내 신청사 설치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고덕강일3지구에는 2025년까지 1천206세대가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구는 상일2동 주민센터를 행정, 문화, 복지, 예술 등을 아우르는 핵심 인프라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주민에게 '소통의 공유마당을 선물한다'는 디자인 콘셉트로 주민사랑방, 공유마당, 키즈카페, 다목적강당 등으로 구성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상일2동 주민센터는 우수한 디자인을 갖춘 주민 친화적 시설이 될 것"이라며 "차질없이 준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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