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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쿠르트 판매왕' 50대 주부, 지난해 2억5000만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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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옛 한국야쿠르트)의 판매조직인 프레시 매니저 1만1000명 중 50대 주부 두 명이 올해의 판매왕에 나란히 등극했다. 이들은 지난해 야쿠르트, 윌 등을 판매해 각각 2억5000만원, 2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평균 대비 두 배 이상 많은 실적을 기록했다.

    16일 hy에 따르면 연간 가장 많은 매출을 달성한 프레시 매니저에게 수여하는 ‘명예의 전당’에 변미숙 매니저(57)와 임희수 매니저(55)가 이름을 올렸다. hy는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hy대회’를 열었다. 오는 23일에도 대구 엑스코에서 같은 행사를 한다. hy대회는 프레시 매니저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1971년 시작해 올해로 52회째를 맞았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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