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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코, 英 크로우콘과 40억 규모 단일품목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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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코, 英 크로우콘과 40억 규모 단일품목 수출계약 체결
    센코는 영국의 크로우콘(Crowcon Detection Instruments Ltd.)사로부터 40억원 규모의 단일가스 검지기(SGT)에 대한 발주서를 수령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로우콘은 할마(Halma) 그룹의 자회사 중 하나로 센코의 단일가스 검지기(SGT)를 ODM으로 공급받아 아람코를 포함한 주요 중동 국가들에 공급하고 있다. 작년에도 센코와 31억원 규모의 단일가스 검지기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는 약 30% 증가한 4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하승철 센코 대표는 "크로우콘뿐 아니라 작년에 글로벌 텔레다인(Teledyne)사와도 ODM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해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주 영국 3Bz에 이어 크로우콘과의 수출 계약을 통해 공급계약을 확보했고 올해는 유럽은 물론 북미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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