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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바꾸는 포스코ICT, '포스코DX'로 새출발

내달 20일 정기 주총서 확정
포스코의 정보기술(IT) 서비스 계열사인 포스코ICT가 다음달 사명을 포스코DX로 바꾼다고 19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새로운 사명에 산업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DX)’을 이끄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포스코ICT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산업용 로봇 자동화, 스마트 물류 자동화 등 미래 성장사업 발굴과 육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포스코ICT는 2021년 정덕균 사장 취임 이후 부실 사업을 과감하게 정리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 이와 함께 기술과 원가 경쟁력 등 전 부문에 걸쳐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매출 1조원 클럽 진입에 성공했다. 포스코ICT는 지난 17일 이사회에서 사명 변경을 의결했으며, 다음달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를 확정할 계획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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