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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바이든, 키이우 5시간 남짓 머문 뒤 우크라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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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바이든, 키이우 5시간 남짓 머문 뒤 우크라 떠나"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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