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뉴스1에 따르면 코드가 이번에 출시한 코드의 트래블룰 현황 관리 시스템은 대시보드 타입의 UI를 적용해 회원사가 트래블룰 운영 현황과 통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다.
더불어 송·수신 유형, 조회 기간, 가상자산, 가상자산 사업자별 데이터를 조건 별로 조회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국가에 속한 가상자산 사업자들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트래블룰은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가상자산 송·수신 정보를 확인하는 제도로, 대한민국이 전 세계 최초로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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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블루밍비트 기자 sheep@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