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고금리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다.
상담은 행정, 문화, 교육, 재정, 세무, 복지, 교통, 의료 등 18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권익위는 현장에서 해결이 가능한 고충은 상담을 통해 안내하고,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민원으로 접수해 해결할 예정이다.
박종회 군 기획팀장은 "권익위원회가 군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