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평군, 11월 말까지 낡은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가평군은 11월 말까지 낡은 건물번호판을 무상 교체해 준다고 21일 밝혔다.

    교체 대상은 2011년 도입 당시 최초 부착 후 오랜 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 훼손 등으로 주소가 잘 보이지 않거나 도시 미관을 해치는 번호판이다.

    가평군은 부착 후 10년이 지난 번호판을 3천73개로 파악했으며 이 중 1천561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읍면별로는 가평읍 355개, 설악면 332개, 청평면 299개, 상면 232개, 조종면 193개, 북면 150개 등이다.

    가평군은 군민이 군청이나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건물번호판을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덜고자 신청하면 직접 설치해 줄 계획이다.

    낡은 건물번호판을 방치하면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가평군, 11월 말까지 낡은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金총리, 나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차질 없는 방역조치"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전라남도 나주의 한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과 관련,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라"고 긴급 지시했다.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ASF 발생 상황을 보고...

    2. 2

      '원 팀' 꾸린 K방산…K9 자주포·6000t급 함정으로 승부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공항에서 차를 타고 수도 리야드 북서쪽으로 1시간30분가량을 달려 도착한 ‘세계방산전시회(WDS) 2026’ 전시장. 39개 한국 기업은 WDS 제3전시장 ...

    3. 3

      '中과 갈등' 日, 韓에 군사협력 확대 제안 가능성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자 한국과 동아시아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본이 군사력 증강에 속도를 내면 중국과의 갈등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