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승용차와 레미콘 추돌사고…40대 운전자 중상 입력2023.02.21 18:47 수정2023.02.21 18: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후 4시 18분께 부산 금정구 회동동 석대나들목과 번영로 합류 지점 도로에서 제네시스 승용차(운전자 A씨·40대)가 레미콘(운전자 B씨·60대)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제네시스 승용차가 갓길에서 견인작업을 하던 레미콘 차량 뒷부분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만인 없으면 망한다"…광장시장서 필수로 사가는 '이것' [현장+]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예지동 광장시장 내 이불거리. 혼수 이불 전문이라 적힌 간판 아래 '中文 OK!(중국어 OK!)', '中文 服務(중국어 서비스)' 등의 한자가 흰 종이 위에 검은... 2 "생활비 벌려다 1000만원 날려"…50대 주부 울린 '충격 사기' [이슈+] "해당 부업 알바 사기로 1억2300만원을 잃었어요.""피해 금액만 8000만원이 넘네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1120만원을 사기당했어요. 잠도 안 오고 막막하네요." [사기 피해 정보공유 커뮤니티]서울에 사... 3 "5년 지나도 바뀐 게 없다"…'오창 여중생 사건' 유족의 절규 [인터뷰] "벌써 5년이 다 돼 가는데 어떠한 법도 바뀐 게 하나도 없잖아요."지난 6일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성범죄 피해자 유가족 협의체' 소속 박영수 씨(오창 여중생 투신사건 유가족)가 깊은 한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