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옥주현, 일본 팬들 만난다…5월 뮤지컬 콘서트 ‘DIVA’ 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옥주현, 일본 팬들 만난다…5월 뮤지컬 콘서트 ‘DIVA’ 참

    옥주현이 5월 일본 뮤지컬계 대가들과 호흡을 맞춘다.

    22일 소속사 타이틀롤엔터테인먼트는 옥주현이 5월 4일, 5일 일본 도쿄문화회관 대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콘서트 Musical Meets Symphony 2023 ‘DIVA’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다. 옥주현은 일본의 뮤지컬 스타인 니이즈마 세이코, 마아야 키호, 김소향, 요미우리 일본 교향악단과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일 뮤지컬 스타가 한 자리에 모인 Musical Meets Symphony 2023 ‘DIVA’에서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로 활약한 배우 김소향과 함께 참석, 출연 작품들에서 엄선한 빅 넘버로 무대를 펼친다. 수많은 작품들에서 타이틀롤로 활약해온 옥주현이 한국을 대표해 어떤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특히 옥주현이 자리를 빛낼 Musical Meets Symphony 2023 ‘DIVA’에는 일본 뮤지컬계를 이끄는 니이즈마 세이코와 전 다카라즈카 가극단 단원이었던 마아야 키호를 비롯해 2017년 산토리 음악상, 2022년 문화청 예술제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요미우리 일본 교향악단이 함께하는 만큼, 높은 위상을 자랑한다.

    일본 뮤지컬계를 선도하는 배우들, 교향악단과 공연을 확정한 옥주현은 완벽한 뮤지컬 넘버 무대를 통해 ‘월드 클래스’임을 몸소 보여줄 예정이다. 국내외 뮤지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Musical Meets Symphony 2023 ‘DIVA’는 3월 11일부터 일반 티켓 판매를 진행, 일본 현지 내 피켓팅을 예고하고 있다.

    옥주현이 공연을 확정한 Musical Meets Symphony 2023 ‘DIVA’는 뮤지컬 콘서트 시리즈로, 뮤지컬 스타들과 풀 오케스트라와의 탁월한 호흡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과 일본의 뮤지컬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3월 2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뮤지컬 ‘베토벤’을 공연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일본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무신사, 中 진출 100일 만에 거래액 100억 돌파

      무신사는 중국 시장 진출 100일 만에 온오프라인 통합 누적 거래액이 약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무신사는 지난해 9월19일 중국 시장에 진출해 100일 만인 12월27일까지 출고기준 통합 누적 거래액을 ...

    2. 2

      AI로 끓어넘치는 냄비 막는다…쿠쿠가 출시한 '이 제품'

      쿠쿠가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할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와 ‘울트라 슬림 1구 인덕션’ 등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rsq...

    3. 3

      와디즈, 상반기 트렌드 미리 살피는 '2026 렌드 메이커' 개최

      와디즈는 새해를 맞아 2026년 상반기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 ‘2026 트렌드 메이커’를 1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와디즈가 발표한 2026 상반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