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은 전날 국정연설에서 "양국 관계가 악화한 건 전적으로 미국의 잘못"이라면서 "러시아는 뉴스타트 참여를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나토에 대한 미국의 공약은 분명하다"며 "그것은 한 치의 나토 영토라도 방어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우리는 우크라이나에 필요한 것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하고 "러시아가 유럽의 안보를 잠식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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