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청년들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해외에 취업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캐나다에서 6개월 연수를 받은 뒤 현지 뷰티 서비스업체에서 6개월 취업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이 학과 학생 17명이 이 연수에 참여했다.
학생 대부분이 연수를 마친 뒤 체류기간을 연장하기 위해 취업비자를 받는 절차를 밟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원대 관계자는 "작년에 참여한 학생들에 대한 평가가 좋아 캐나다 현지에서 구인 문의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