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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가영, 따스하게 빛나는 ‘봄의 여신’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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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가영, 따스하게 빛나는 ‘봄의 여신’으로 변신

    배우 문가영이 눈부시게 빛나는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문가영의 따스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봄 화보가 공개돼 보기만해도 상큼한 비주얼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패션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문가영은 봄에 어울리는 러블리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푸릇함이 느껴지는 파스텔톤 상의와 미니스커트,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포근한 분위기의 화이트톤 가디건과 롱스커트로 따뜻한 느낌을 주는가 하면 블랙 트위드 자켓과 미니스커트 셋업으로는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에 플로럴 원피스를 입어 감각적이면서도 통통 튀는 느낌을 준 문가영은 봄 데이트룩의 정석을 제시하는 듯하다.

    이렇듯 계절감이 느껴지는 스타일링부터 클래식한 멋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봄의 인간화를 몸소 보여준 문가영은 착장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문가영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안수영 역을 맡아 감정의 폭이 크지 않은 인물을 눈빛과 표정, 말투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설득력을 부여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구축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믿고 보는 배우이자 MZ 세대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문가영이 작품뿐 아니라 광고, 화보 등 다방면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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