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욕총영사, 예일대 강연…"韓번영 근간은 70년간의 한미동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총영사, 예일대 강연…"韓번영 근간은 70년간의 한미동맹"
    김의환 주뉴욕총영사는 22일(현지시간) 예일대 초청으로 경영대학원(MBA) 학생들에게 강연하고, 학교측과 예일대와 한국 기업의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총영사관측이 23일 밝혔다.

    강연에서 김 총영사는 "한국이 일궈낸 기적 같은 번영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의 가치를 지켰기 때문으로 그 근간에는 70년을 이어온 한미동맹의 역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경제개발의 기초를 닦은 정치 지도자와 세계 일류를 꿈꾼 기업인들이 지금의 한국을 만든 주역"이라며 삼성전자·LG전자·현대자동차 등을 예로 들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中 유료 앱 1위 '죽었니', 1인 가구에 인기…무슨 앱 이길래

      중국에서 1인 가구의 생사 확인을 위해 고안된 스마트폰 유료 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12일 홍콩 성도일보는 스마트폰 앱 '죽었니'가 애플 앱스토어 유료 앱 순위에서 최근 1위를 차지했...

    2. 2

      구글 - 월마트, 'AI 쇼핑' 동맹

      구글 인공지능(AI) 제미나이에서 월마트 물건을 살 수 있게 된다. 온·오프라인 강자인 두 회사가 AI를 기반으로 ‘쇼핑 동맹’을 맺으면서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순다르 ...

    3. 3

      파월 때리는 트럼프…소환장 날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사진) 수사에 나섰다. 사상 초유의 Fed 의장 수사로 Fed 독립성이 흔들리며 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제롬 파월 Fed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