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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617명 확진, 전날보다 119명 감소…9일 연속 1천명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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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617명 확진, 전날보다 119명 감소…9일 연속 1천명 아래
    경남도는 23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617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4일 밝혔다.

    확진자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736명보다 119명이 감소해 9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216명, 김해 100명, 진주 73명, 양산 62명, 거제 41명, 사천 28명, 통영 24명, 밀양 22명, 함안·산청 각 8명, 고성 7명, 남해·합천 각 6명, 창녕·거창 각 5명, 함양 3명, 의령 2명, 하동 1명이다.

    치료 중인 70대 환자 1명과 80대 환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87명(누적 사망률 0.1%)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12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2%를 기록했다.

    24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2.2%, 동절기 추가 접종률(23일 0시 기준)은 11.6%를 유지했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83만72명(입원 치료 41명, 재택 치료 4천97명, 퇴원 182만4천47명)으로 증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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