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암 삼호읍 원룸 건물서 화재…외국인 1명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암 삼호읍 원룸 건물서 화재…외국인 1명 부상
    27일 오전 3시 30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소재 원룸으로 사용하던 2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원룸에 있던 60대 태국인 여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건물 원룸에는 한국인 1명과 외국인 5명이 거주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거주자들은 다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출동 1시간여 만인 오전 4시 26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진화 중이나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주택이어서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2. 2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3. 3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이른바 '햄스터 학대남'의 집에서 동물 20여마리가 구조됐다. 이 남성은 햄스터와 기니피그를 학대하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당했다.동물자유연대는 지난 3일 경찰·구청과 함께 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