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보, 2천850억원 P-CBO 발행…건설사·여전사 우선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용보증기금이 채권시장 안정과 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오는 28일 2천850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채권담보부증권(P-CBO)을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통상 신보의 P-CBO는 매년 3월에 첫 발행 돼 왔지만, 올해는 자금 조달에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발행 시기를 한 달 앞당겼다.

    발행 금액의 50% 이상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건설업과 여신금융전문업 영위 기업 등에 중점 공급하기로 했다.

    신보 관계자는 "최근 채권시장은 금리 상승세가 둔화하는 등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건설업 등 일부 기업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채권시장 안정화와 기업들의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연간 P-CBO 발행·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P-CBO는 신용보증기금 등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회사채와 대출채권에 보증을 제공해 발행하는 증권이다.

    신보, 2천850억원 P-CBO 발행…건설사·여전사 우선 지원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LX판토스,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

      LX판토스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추가로 전달(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LX판토스는 2016년 서울대어린이병원 지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후...

    2. 2

      에이스경암, 쌀 2억원어치 기부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성호 이사장(사진)이 성남시 취약계층을 위해 2억 1000만원 상당의 백미(10㎏) 7500포를 기부했다. 이 쌀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에이스...

    3. 3

      李대통령 지적에…제분업체들 잇따라 '밀가루 가격인하'

      주요 제분 업체들이 담합을 통해 국내 밀가루 가격 인하를 막아왔다는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잇따라 가격 인하에 나섰다.5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날 일반 소비자용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