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밀어주기 논란…방심위 민원 쇄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밀어주기 논란…방심위 민원 쇄도
    MBN 오디션 예능 '불타는 트롯맨' 출연자 황영웅을 두고 각종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밀어주기 의혹'과 관련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민원이 쏟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방심위에 따르면 '불타는 트롯맨' 21일 방송 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황영웅과 관련해 접수된 민원은 총 31건이다.

    방심위 관계자는 "유선과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접수되고 있는 상태로 민원 건수는 유동적"이라고 말했다.

    황영웅은 프로그램 심사위원인 조항조와 같은 소속사라는 의혹이 일었고, 이로 인해 밀어주기 또는 결승전 진출 내정 소문도 돌았다. 황영웅은 결승전에 진출한 상태이며 오는 28일과 다음 달 7일 방송될 결승전 일부 녹화도 마친 상태다.

    이에 '불타는 트롯맨' 제작진은 "결승전 배점 방식에 따르면 국민들의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가장 결정적인 점수가 되는바, 그 어떤 개입도 불가능한 시스템임을 말씀드린다"고 반박했다.

    앞서 황영웅은 학창 시절 친구와 군 복무 시절 동료, 전 연인 등이 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잇따라 주장하자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용서를 구하겠다"고 사과문을 냈다.

    (사진=방송화면)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이들, 화려함 빼니 또 달리 보인다…새 가능성의 '모노'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들(i-dle)이 화려함을 쫙 빼고 돌아왔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강렬하고 거친 매력과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

    2. 2

      [포토+] 에스파 닝닝, '햇살보다 싱그러운 미소~'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에스파 닝닝, '등장만으로 자체발광'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