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야산에 불…1시간여만에 진화 입력2023.02.27 20:33 수정2023.02.27 20: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후 6시 42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소방차와 진화차 등 장비 28대, 산불진화대원 150여 명을 투입해 오후 7시 55분께 불길을 잡았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인은 '그 돈이면 일본' 했는데, 제주 찾은 외국인 10명 중 7명은… 내국인들이 떠난 자리를 중국인들이 채우는 모습이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7명이 중국인으로 조사됐다.31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386만1748명이었다. 이 중... 2 명진 스님, '조계종 비판' 후 승적 박탈…法 "징계 무효" 자승 총무원장 시절인 2017년 대한불교조계종 지도부를 비판하다 승적을 박탈당한 명진 스님이 항소심에서도 징계 무효 판결을 받았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5-2부(신용호 이병희 김상우 고법판사)는 지난... 3 "피 뽑고라도 먹겠다"…점심시간 헌혈의집 줄 세운 '두쫀쿠'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혈액원이 헌혈 기념품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한 이후 도내 헌혈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는 집계가 나왔다.31일 경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