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북구 자동차 정비업체서 불…2억7천만원 피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북구 자동차 정비업체서 불…2억7천만원 피해
    28일 오전 5시 5분께 울산시 북구 진장동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 2개 동이 전소됐고, 1개 동 절반이 탔다.

    또 굴삭기, 차량, 정비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7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한길 "태진아 측 법적 대응, 정치적 외압·부담 때문인 듯"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는 자신이 관여한 콘서트에 가수 태진아가 참여한다고 소개했다는 이유로 태진아 측으로부터 법적 대응을 당할 위기에 놓인 데 대해 “당혹스럽다”고 22일...

    2. 2

      박나래, 극도의 불안증세로 탈모 "막걸리 학원 수강 취소"

      전통주 조제 학원에서 포착된 후 한 달 만에 코미디언 박나래의 근황이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최근 '나락 예언 무당 있었나? 박나래 막걸리 포착 후 근황...

    3. 3

      경찰, 26·27일 김병기 의원 소환조사…13개 의혹 '혐의 다지기'

      공천헌금, 갑질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오는 26일과 27일 경찰에 소환되 조사받을 예정이다.22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 수사대는 오는 26일과 27일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