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클라씨, 日 오리지널 싱글 ‘TARGET’ 발매부터 팬 콘서트까지…일본 열도 사로잡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클라씨, 日 오리지널 싱글 ‘TARGET’ 발매부터 팬 콘서트까지…일본 열도 사로잡다

    클라씨(CLASS:y)가 일본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클라씨(형서·채원·혜주·리원·지민·보은·선유)는 지난 8일 일본 오리지널 싱글 ‘TARGET’(타겟) 선공개, 22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오사카와 도쿄에서 팬 콘서트 ‘CLASS:y JAPAN FAN CONCERT 2023 STEAL YOUR HEART(클라씨 재팬 팬 콘서트 2023 스틸 유어 하트)’를 마쳤다.

    ‘TARGET’ 앨범 수록곡 ‘ZEALOUS’(질러스) 일본어 버전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클라씨는 ‘Same Same Different’ 일본어 버전과 클라씨의 히스토리를 엿 볼 수 있는 토크 등 다채로운 코너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방과후 설렘’ 미공개 영상, 유닛별 댄스 커버 무대, 데뷔곡 ‘SHUT DOWN’과 미니 2집 ‘Tick Tick Boom’(틱틱붐) 무대까지 90분을 가득 채웠다. 특히 멤버들은 팬 콘서트에서 ‘TARGET’ 무대를 처음 선보여 클라씨만의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았다.

    일본 오리지널 곡 발매, 팬 콘서트 등 여러 프로모션을 마친 클라씨는 소속사를 통해 “우선 오랜만에 방문한 일본 일정 너무 재밌었다”며 “공연 와주신 모든 클리키(팬클럽명) 정말 고맙고 ‘TARGET’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고 클라씨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과 일본에서 연이어 앨범 발매를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클라씨는 앞으로도 팬들과 다양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李대통령 "설 명절 물가안정 총력…대책 빠르게 집행"

      李대통령 "설 명절 물가안정 총력…대책 빠르게 집행"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홈플러스 다음은 우리"…납품업체들, 대통령실·금융위에 탄원

      홈플러스에 상품을 제공하는 납품업체들이 3일 대통령실과 금융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납품업체들과의 공생을 위한 긴급운영자금대출 실행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이번 탄원서에는 약 900개의 업체가 서명에 참여해 홈플러스 정상화에 대한 납품업체들의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들에 따르면 홈플러스 납품업체 4600여곳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2071개 업체는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홈플러스에 의존하고 있다. 이 업체들의 연간 거래액만 1조8283억원에 달한다. 홈플러스가 영업을 중단하면 거래 비중이 높은 납품업체도 존속 위기에 빠진다는 설명이다.현재 홈플러스는 자금난으로 상품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납품률이 급감하고, 이로 인해 고객 이탈이 가속화되는 악순환에 빠졌다. 이와 같은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회생 가능성은 급격히 낮아질 전망이다. 이에 납품업체들은 홈플러스의 영업 정상화를 위한 긴급운영자금대출을 호소했다.납품업체들은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수천 개 중소 납품업체의 생존과 국내 유통 생태계의 건전성 유지를 위한 사안"이라며 "긴급운영자금대출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팰리세이드 왜 사요?"…미국 아빠들 푹 빠진 이유 있었다

      현대자동차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사진)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21만1215대가 팔려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달 자동차 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북미 올해의 차’(NACTOY)에 선정된 팰리세이드가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2018년 출시된 팰리세이드 판매량이 연간 20만대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년 판매량(16만5745대)보다 27.4% 증가한 규모다.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은 111만9281대에 이른다.현대차는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델 디 올 뉴 팰리세이드(신형 팰리세이드)에 추가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판매 실적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신형 팰리세이드는 지난해 전 세계에 10만1608대 수출됐다. 가솔린 모델은 7만3574대, 하이브리드 모델은 2만8034대가 팔렸다.국내 시장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가 가솔린 모델을 앞섰다. 지난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대수는 3만8112대, 가솔린 모델은 2만1394대를 기록했다.특히 북미 지역 인기가 두드러졌다. 신형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은 미국에서 지난해 9~12월 넉 달 만에 9765대가 판매됐다. 한 번 주유하면 최대 100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뛰어난 연비가 인기 비결로 꼽힌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