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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동차기자협회장에 최대열 아시아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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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최대열 아시아경제 기자를 제1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3년이다.

    이날 열린 협회 임시총회에서는 10대 회장인 이승용 모터매거진 편집장과 이상원 M투데이 국장이 협회 이사로 선임됐다.

    협회 감사에는 배동진 부산일보 서울경제팀장, 배성은 쿠키뉴스 기자가 선출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장에 최대열 아시아경제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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