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렌즈' 모니카, 美 명예의거리 입성 입력2023.03.01 17:38 수정2023.03.31 00:00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90년대 미국의 인기 드라마 ‘프렌즈’에서 모니카 역할을 연기한 배우 커트니 콕스(58·가운데)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 입성했다. ‘프렌즈’에서 레이철을 연기한 제니퍼 애니스턴(54)과 피비 역할을 맡은 리사 쿠드로(59)는 명예의 거리 입성 축하 행사에 참석해 나란히 기념사진을 찍는 등 변치 않는 우정을 보여줬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흥 금속공장 화재 완진…인명피해 없어 17일 오후 1시26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금속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한 진화 작업 끝에 오후 3시16분께 불을... 2 공주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로 돌진…1명 중상·3명 경상 17일 낮 12시52분께 충남 공주시 신관동 한 삼거리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 한 대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인도를 덮쳤다.공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10대 여아 1명이 중상을, ... 3 [속보] 시흥 금속공장서 화재…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17일 오후 1시26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금속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불은 공장 외부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