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화이자와 2천410억원 규모 위탁생산 계약" 입력2023.03.02 10:49 수정2023.03.02 10: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와 2천410억 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규모는 삼성바이오의 2021년 매출액의 15.3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20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삼성바이오는 "계약기간 종료일은 생산 일정 등 계약조건 변경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기해서 샀다가 손맛에 '중독'…카리나·조이도 푹 빠졌다는데 [현장+] "쇼츠에서 봤던 건데 실물이 훨씬 귀엽네." 9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문을 연 카메라 팝업 매장 '도파민 스테이션'은 개장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인파로 북적였다. 매장을 찾은 20... 2 KT, 사외이사 대폭 교체…'임기 만료' 3인 중 한 명만 남는다 KT가 이사회 개편을 확정했다. 임기 만료였던 안용균, 윤종수, 최양희 3인 중 윤종수 이사만 남게 됐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9일 이추위를 개최해 4개 분야의 사... 3 엠아이텍,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금 2000만원 전달 엠아이텍이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국제 인도주의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기부는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