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야산에 불…소방 당국 "진화 중" 입력2023.03.02 15:48 수정2023.03.02 15: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오후 3시 18분께 경북 김천시 개령면 동부리 야산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4대(소방 2대, 임차 2대)와 진화 장비 26대, 인력 7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곳 주변에는 사찰과 민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수인계 받으러 좀 일찍 와"…6시간 먼저 불렀다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오리엔테이션과 인수인계를 위해 계약서상 출근일 보다 몇시간 일찍 불렀다면 그 시점부터 근로기간을 계산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로 인해 근무기간이 하루 늘어나면서 1년 계약직 근로자의 근로일이 1년+1일이 ... 2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주말 사이 한파와 대설, 강풍이 동시에 몰아치면서 전국 곳곳에서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빙판길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강풍에 대형 간판이 붕괴돼 행인이 숨졌고, 산불까지 겹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3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