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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바이오텍 "日 재생의학센터와 3천200만불 기술이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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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바이오텍 "日 재생의학센터와 3천200만불 기술이전 계약"
    차바이오텍은 일본 글로벌 제약사 아스텔라스 자회사인 아스텔라스 재생의학센터(AIRM)와 3천200만 달러(약 43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전하는 기술은 망막색소상피세포(RPE)와 배아세포 기술이다.

    계약에 따라 차바이오텍은 반환 조건 없는 계약금으로 1천500만 달러(약 200억 원)를 받는다.

    또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로 총 1천700만 달러(약 230억 원)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기술이전에 따라 국내에서 진행하던 노인성 황반변성 대상 망막색소상피세포 치료제 임상 1·2a상은 조기 종료됐다.

    차바이오텍은 지난 2012년 건성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에게 망막색소상피세포를 이식하는 임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아 진행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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