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신입생·경위공채 합격자 공동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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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기 경위 공개경쟁 채용시험 합격자(구 경찰간부후보생) 50명의 입학식도 함께 치러졌다.
신입생 가운데 전체 수석은 이준하(서울 서라벌고)씨, 차석은 박서빈(광주 대성여고)씨가 차지했다.
신입생들은 앞으로 4년간 정규 교육을 받은 뒤 경위로 임용돼 일선 파출소장이나 경찰서 팀장으로 바로 배치된다.
올해 처음으로 선발된 편입생 중에선 임가희(연세대 졸업)씨가 일반대학생 전형 수석, 경기남부청 소속 경장으로 재직한 김영규씨가 재직경찰관 전형 수석을 차지했다.
편입생은 3학년에 편입해 2년간 정규 교육과정을 거친 뒤 경위로 임용된다.
72기 경위 공채 합격자 중 전체 수석은 홍지원씨, 차석은 배규태(이상 계명대 졸업)씨가 차지했다.
경위 공채 교육생들은 1년간 별도의 교육과정을 거친 뒤 경위로 임용된다.
올해 경찰대학 신입생 성비는 남자 39명, 여자 11명, 편입생은 남자 30명, 여자 20명이었고 경위 공채 합격자는 남자 37명·여자 13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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