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산불로 주민 101명 마을회관으로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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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산불방지대책본부는 김충섭 김천시장 현장 지휘 아래 헬기 17대와 진화 차량 27대, 인력 720명이 불을 끄고 있다고 밝혔다.
오후 5시 30분 기준 잠정 집계된 산불 영향 구역은 10㏊이며, 현재까지 마을회관으로 대피한 주민은 동부1리 100명과 양천리 1명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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