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북 김천 야산에 불…3시간 30여분만에 진화(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북 김천 야산에 불…3시간 30여분만에 진화(종합)
    2일 오후 3시 18분께 경북 김천시 개령면 동부리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 30여분만인 오후 6시 50분께 큰불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7대와 진화 차량 25대, 인력 8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이 난 곳 주변에 살던 주민 100여명은 한 때 근처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다가 대부분 귀가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날이 밝으면 정확한 피해 면적과 발화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