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원 신규 확진 217명…전날보다 42명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 신규 확진 217명…전날보다 42명 늘어
    강원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소폭 늘었다.

    3일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217명이다.

    지역별로는 춘천 56명, 원주 55명, 강릉 25명, 홍천 12명, 동해·영월·인제 각 10명, 속초 8명, 태백 6명, 삼척·횡성·철원 각 5명, 화천·양구 각 4명, 평창·양양 각 1명이다.

    정선과 고성에서는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42명 늘었고, 일주일 전보다는 27명 줄었다.

    누적 확진자는 89만8천229명으로 집계됐다.

    병상은 119개 중 15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12.6%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BNK금융 임추위 "주주 제언 공감하지만 경영승계 절차는 원칙대로 진행"

      BNK금융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최근 일부 주주 사이에서 문제가 된 회장 선임 절차와 관련해 "해당 주주의 제언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면서도 "BNK금융 경영승계 절차는 타 금융지주사와 같이 모범 관행에...

    2. 2

      '불수능'에 주요대 합격 예상점수 상승…서울대 의대 8점 올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채점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학원가는 서울대 의예과 합격선을 국어·수학·탐구영역 표준점수 합산 기준 422∼423점, 경영학과는 399∼40...

    3. 3

      한예종, '학폭 4호 처분' 합격생 입학 불허 결정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가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합격생의 입학을 최종 불허했다. 한예종은 지난 4일 입학정책위원회를 열고 해당 학생에 대한 입학 허가 여부를 심의한 결과 '입학 불허 결정'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