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M&A협회-미주한인상의 총연합회, M&A 활성화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단법인 한국M&A협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투자 및 인수·합병(M&A)을 통한 양국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을 위해 협력하고 M&A 전문가를 육성한다.

    또 글로벌 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협력 네트워크도 확대하고 M&A 활성화를 통해 지속성장 가능한 비즈니스 교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올해 10월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서 '한미 M&A 포럼(가칭)'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신세계, 이마트 시가총액 앞질렀다

      신세계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인 이마트의 시가총액을 ㈜신세계가 앞질렀다.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등 ㈜신세계 보유자산의 대규모 개발 가치가 부각된 영향이다. 유통업계에서는 양사의 기업가치 평가 기준이 대형마트, 백화...

    2. 2

      "K뷰티 성숙기"…美대형마트, 카테고리 확대

      타깃, 아마존 등 미국 현지 유통업체들이 올해 K뷰티 카테고리를 색조, 헤어·보디케어 등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계획을 세웠다. K뷰티 브랜드들은 이에 발맞춰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

    3. 3

      이랜드, 유통·식품 분리 개편…채성원·황성윤 대표 선임

      이랜드그룹이 통합 운영하던 유통과 외식 사업 부문을 분리해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유통 부문에는 채성원 대표를, 식품 부문에는 황성윤 대표를 선임했다.채 대표가 이끄는 유통 부문은 도심형 아울렛(NC,...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