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강진] aT, 지진피해 복구 성금 전달 입력2023.03.03 16:34 수정2023.03.03 16: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일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에 지진피해 복구 성금 1천924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aT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이다. 김춘진 aT 사장은 이날 살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를 만나 위로를 전하고 "튀르키예 국민들이 역경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딛고 일어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삼성·SK 하이닉스' 잭팟 터진 비결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트러스트 커넥터’는 '가격'이 ... 2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3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