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 우완 윤성빈, 왼쪽 햄스트링 파열…시범경기 출전 불투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 우완 윤성빈, 왼쪽 햄스트링 파열…시범경기 출전 불투명
    롯데 자이언츠의 우완 투수 윤성빈(24)이 왼쪽 햄스트링을 다쳐 시범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프로야구 롯데 구단은 4일 "윤성빈은 정밀 검진 결과 햄스트링 대퇴이두근 2도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윤성빈은 이날 회복 주사 치료를 받았으며 10일 2차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2주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회복 추이를 살펴본 뒤 치료 및 재활 일정을 짤 계획이다.

    윤성빈은 지난 2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에 등판해 ⅔이닝을 소화한 뒤 통증을 호소해 강판했고, 곧바로 귀국해 검진을 받았다.

    2017년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 선수인 윤성빈은 1군 통산 20경기에 출전해 2승 6패 평균자책점 6.75의 성적을 거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음주한 핀란드 스키점프 감독, 결국 귀국 조처 [2026 밀라노올림픽]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술을 마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퇴출 조처됐다.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시간)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처했...

    2. 2

      女 루지 선수 "애인 구합니다"…데이트 신청 600개 쏟아졌다 [2026 밀라노올림픽]

      미국 여자 루지 국가대표 소피아 커크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독특한 행보로 이목을 끌었다.커크비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대회 루지 여자 2인승 ...

    3. 3

      '안물안궁' 불륜고백 선수 전 여친 "용서 더 어려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동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가 뜬금없이 소감으로 불륜을 고백한 가운데, 전 여자 친구가 "용서할 수 없다"고 선을 그어 화제다.11일(현지시각)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202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