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7대와 차량 25대, 인력 142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이날 오후 3시 3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산림 3㏊가 불에 탄 것으로 추정한다.
산불 발생 지점 100여m 아래에는 사찰이 있으나 불이 정상 쪽으로 확산하면서 피해가 없었다.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고 난 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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