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상사, 20억원 유상증자…우양산업개발에 제3자 배정 입력2023.03.06 17:16 수정2023.03.06 17: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피 상장사 세기상사는 운영자금 등 약 2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주당 7천530원에 신주 26만5천70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우양산업개발(주)(최대주주, 26만5천700주)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땡큐, 젠슨 황"…삼전·하닉 8조 산 개미, 일주일만에 '방긋'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출렁일 때 집중 매수한 개인 투자자들이 보상받았다. 두 종목 주가가 하루 만에 5%가량 상승한 결과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을 계기로... 2 삼전닉스 5% 상승…코스피 다시 '활화산' 인공지능(AI) 과잉 투자를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면서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9일 코스피지수는 4.10% 상승한 5298.0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5300선을 넘기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4.33% ... 3 예상 깬 환율…日, 외환시장 개입 경고에 엔화 강세 일본 자민당의 총선 압승 직후 첫 거래일인 9일 원·달러 환율과 엔·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통화 가치는 상승)했다.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 구두 개입한 데다 양국 증시가 급등한 영향으로 분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