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초봄인데 벌써 '삼척 20.9도'…올해 들어 최고 기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당분간 낮 기온 평년보다 2∼13도가량 높고 일교차도 15도 이상"
    초봄인데 벌써 '삼척 20.9도'…올해 들어 최고 기온
    경칩인 6일 강원도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20도 안팎을 보이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5시 현재 최고기온은 해안에 있는 삼척 20.9도, 강릉 20.6도, 동해 19.4도, 속초 청호 19.6도, 고성 대진 19.5도, 양양 18.8도 분포를 보였다.

    내륙은 영월 16.9도, 평창 16.7도, 정선 16.4도, 화천 16.4도, 북춘천 16.3도, 횡성 16.4도, 홍천 16.1도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맑은 날씨에 햇볕까지 더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2∼13도가량 높아 강원 동해안은 2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고 강원 내륙과 산지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임성근 셰프, 전과 논란 정면돌파…'활동중단' 한달 만에 근황

      음주운전 전력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던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2. 2

      '故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日문화 몰랐다" 사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일본 현지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최준희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

    3. 3

      연휴 후 첫 출근길 찬바람 '쌩쌩'…전국 영하권 추위

      설 연휴 후 첫 출근일이자 절기로는 '우수(雨水)'인 19일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할 전망이다.19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