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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주야간보호시설 50곳에 CCTV 설치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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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주야간보호시설 50곳에 CCTV 설치비 지원
    울산시는 6월 22일 시행되는 장기요양기관 폐쇄회로(CC)TV 설치 의무화와 별도로, 주야간보호시설에 대해서도 CCTV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비 지원은 법정 의무 설치 대상 시설인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제외된 주야간보호시설의 노인 학대 방지와 입소자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설치 대상은 울산에 있는 주야간보호시설 116곳 중 시설 자율로 설치한 63곳과 폐업 예정인 3곳을 제외한 총 50곳이다.

    이용자가 주로 머무는 생활실,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 등에 CCTV를 설치한다.

    시는 시비 5천100만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설치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노인 학대와 입소자 사고 등을 예방하는 차원"이라며 "시설 이용자뿐만 아니라 종사자들에게도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분쟁 소지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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