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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동 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화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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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화재에 주의해야겠다.

    강원 영동 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화재 주의
    현재 영동지역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고 산지와 영월, 원주, 정선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평창 영하 1.4도, 춘천 0도, 원주 3.4도, 태백 4.9도, 동해 11.9도, 강릉 14.3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17∼20도, 산지 15∼17도, 동해안 17∼22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영동과 영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동이 '보통', 영서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기사용 및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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