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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대 여성 공공일자리 확대하라"…세계여성의날 '창원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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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대 여성 공공일자리 확대하라"…세계여성의날 '창원선언'
    사단법인 창원여성회 등 경남 창원지역 5개 여성·시민단체는 3·8 세계여성의날을 하루 앞둔 7일 오후 창원시청 정문에서 '창원여성선언'을 하고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시 여성들의 절박한 요구에 해결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 회원들은 "지난해 11월 5일 열린 제2회 창원주민대회에서 창원시 여성들의 3가지 요구안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시에 요구했지만, 성의 없는 무능한 답변만을 내놓고 주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당시 발표된 3가지 요구안에는 '학교 급식실 폐 질환 방지대책 수립', '돌봄 사각지대 해소', '40∼50대 여성 공공일자리 확대'가 포함된 바 있다.

    이들은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는 창원시 여성단체 및 시민단체 회원들은 여성들의 삶의 위기와 성차별로 인한 고통을 당하고만 있지 않고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며 "여성들이 여성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여성 직접 정치 시대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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