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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나눔철도 999' 추진…직원 '소액 지속'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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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나눔철도 999' 추진…직원 '소액 지속' 기부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구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속해서 소액나눔에 참여하는 '나눔철도 999' 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은 참여를 원하는 직원의 월급에서 희망 금액을 원천징수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금액은 세금공제 후 월 급여액의 1천원 미만 또는 월정액 3천원 중 선택할 수 있다.

    기부금은 매월 말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인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 주민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고 1회성 모금이 아닌 지속적인 기부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아울러 튀르키예·시리아의 지진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천113만6천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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