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재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불은 정비 중이던 8만t 규모의 탱크 내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비를 위해 석유를 빼냈는데 일부 남아 있는 석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발화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인화 물질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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